| 보라색 도라지꽃과 도라지 꽃몽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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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밭에 키우는 도라지. 다른 도라지들의 꽃은 거의 지고 있다. 아직도 보라색 꽃을 자랑하는 끈기있는 녀석! 피지않은 꽃몽오리까지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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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색 가지꽃과 검은색 가지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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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밭에서 가지가 늦은 꽃을 피웠다. 가지 열매는 곡옥처럼 빛난다^^
가지 Solanum melongena (위키)
가지는 가지과의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한국 및 열대에서 온대에 걸쳐 재배된다.
높이는 60~100 센티미터로 전체에 별 모양의 털이 있고 가시가 생기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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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까리(피마자) 열매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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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유성구 반석천 변의 밭에서 피마자 열매가 익어가고 있다. 일부에서는 아직도 꽃이 피고 있다.
피마자(문화어: 피마주)는 대극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다. 피마자속에 피마자 1종만 있다. 인도·소아시아·북아프리카 원산으로 원산지에서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위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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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둑가시를 닮은 노랑코스모스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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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석천 가에 핀 노랑코스모스. 일부는 벌써 씨앗이 영글었다. 도둑가시(도깨비바늘 씨앗)를 닮았다. 노랑코스모스도 남몰래 털이나 옷에 붙어가는 기술이 있나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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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벌 한마리가 노랑코스모스 꽃에서 꿀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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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유성구 반석천 가에 노랑코스모스 꽃이 한창이다.
꿀벌 여러마리가 열심히 꿀을 모으고 있다.
노랑코스모스지만 주황색에 더 가까운 꽃이다.
햇살이 밝을 때는 황금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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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수도 예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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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미화원: "낙서 좀 하지마!"
낙서예술가: "동참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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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숙단계에 접어든 박주가리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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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명자나무 가지를 타고 오른 박주가리 덩굴에서 열매가 딱딱하게 익어간다. 이 정도면 안에서 익는 씨앗이 갈색으로 변한다. 이제는 쓰고 질겨서 먹을 수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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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히 노랗게 익은 풀명자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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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명자(Chaenomeles japonica (Thunb.) Lindl. ex Spach) - 애기명자나무라고도 부른다. 일본 원산으로 열매가 산당화에 비해 작다. 산당화 잎은 작고 촘촘한 톱니가 가장자리에 나고, 풀명자 잎은 듬성듬성하게 톱니 모양이 있어서 구분한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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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처럼 붉게 물든 화살나무, 작은 열매를 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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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살나무는 노박덩굴나무과의 식물이다. 학명은 Euonymus alatus이다. 가지에 회갈색 코르크 날개가 달렸는데 그 모습이 화살깃처럼 생겨서 화살나무라고 한다. 갈잎 떨기나무로 키는 3m를 넘지 않는다. 잎은 마주나며 버들잎처럼 타원 모양이거나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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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위질빵 덩굴, 털이 난듯 하얀 꽃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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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기가 연하고 잘 끊어져서 붙은 이름이다. 한국에서는 사위 오면 씨암탉 잡는다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사위 사랑이 극진했다. 그런데 옛 풍습 가운데 추수 때, 사위를 불러다 일을 시키는 예가 있었다. 귀한 사위가 힘들까봐 장모가 다른 일꾼들 몰래 사위가 짊어진 짐을 덜어 내곤 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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