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천에 달맞이꽃도 노란색 자태를 뽐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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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 참 예쁜 달맞이꽃.
들판, 천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들꽃.
달맞이꽃의 다른 이름은 월견초(月見草: 귀주초약), 야래향(夜來香: 홍악월견초:紅萼月見草: 중약대사전), 월하향(月下香), 달맞이꽃 등으로 부르며 뿌리를 약재로 쓰는데, 병에 따라서는 잎을 쓰기도 하며, 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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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금계국 꽃을 안고 죽은 방아깨비 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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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죽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특이하게도 대형 방아깨비(암컷) 한 마리가 큰금계국 꽃을 안고 죽어있다.
머리부터 황백색으로 마르면서 미이라가 되고 있는 것 같다.
- 예산휴게소(대전방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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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을 강타한 갈색날개매미충 세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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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휴게소의 풀섶에도 어김없이 갈색날개매미충들이 줄지어 쉬고 있다.
꽃매미가 창궐하다가 자리잡은 게 4~5년 걸렸으니 이 녀석들도 2~3년 후면 지금처럼 떼지어 나타나지는 않으리라고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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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휴게소의 맛있는 음식 하나, 사과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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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은 사과가 유명하다고 한다.
사과비빔밥(먹어보지 못함), 사과돈가스 같은 사과로 특화시킨 음식이 특이하다.
사과향이 나는 사과돈가스 맛있다. 하얀색 소스가 사과맛 소스이다.
예산휴게소(대전방면) 소나무도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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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란역의 숨은 맛집 '칭다오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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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란역 근처에서 하루 묵을 일이 있어서 들른 양꼬치집.
그냥 눈에 띄어 들어갔다. 양꼬치가 먹고 싶어서...
지금까지 먹은 양꼬치중에서 가장 맛있었다 (1인분 1.1만원).
말린 고수는 전혀 거부감이 들지 않았음.
1만원 짜리 노조양(라오자오양)도 매우 맘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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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우살이풀/맥문동/소엽맥문동 자주색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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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색 꽃이 특이한 맥문동이 소나무 아래에서 자태를 뽐내고 있다. - 한국식품연구원.
조경하시는 분들은 난초 같다고 '애란'이라고도 하는 모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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