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돌팥 깍지에 껍질처럼 붙은 갈색 진딧물 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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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진딧물일까?
팥깍지에 잔뜩 붙었다.
사진 찍다가 이 녀석들을 지키는 개미에게 입술을 물렸다.
따끔한 게 매우 놀랐다. 아픔은 크지 않은 데 아리함이 30분 정도는 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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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대와 억새의 차이 (갈대-억새 혼합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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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동.
갈대가 억새보다 키가 작은 게 아닌데 대부분 억새보다 키가 작은 곳에서 사진을 찍게 되었다.
갈대와 억새가 함께 자라면 억새가 갈대보다 덜 빨리 자라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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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을 강타한 갈색날개매미충 세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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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휴게소의 풀섶에도 어김없이 갈색날개매미충들이 줄지어 쉬고 있다.
꽃매미가 창궐하다가 자리잡은 게 4~5년 걸렸으니 이 녀석들도 2~3년 후면 지금처럼 떼지어 나타나지는 않으리라고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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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짜증 김수현, 그리고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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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길...
짜증이 무한대로 솟구친다.
"인생은 아름다워"???
"게이는 아름다워"겠지...
아들이 게이라고 하자 얼마 안가서 이를 감싸 안는 아버지...
(드라마 좋아하는 것이 죄라면 죄인) 마누라에게 벌컥 화를 내버렸다.
"저런 드라마가 보고싶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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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개 맞은 깨끗한 나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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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개 맞은 나무가 외 소셜 미디어에서 주목을 받았다. 번개를 맞은 나무는 껍질이 완전히 벗겨지고 말았다고 한다. 촬영장소는 미국 아이오와의 도시 더뷰크. 해외 네티즌들은 이렇게 ‘깨끗하게’ 껍질이 벗겨진 게 놀랍다고 말한다. 당장 야구 배트 등 생활 용품으로 만들어도 될 것 같다면서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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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휴게소 연못의 소세지모양 부들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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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소 뒷편에 작은 연못이 있고 여기에 부들이 가득 자라고 있다. 부들은 부들부들 바람에 줄기와 잎이 날린다고 붙은 이름이라는 썰이 있다.
열매이삭이 소세지 모양인 게 매우 특이하다.
마지막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소세지는 나중에 터지면서 솜털같은 씨앗을 바람에 날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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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시박 열매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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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 자전거도로 운암리1쉼터.
가시박덩굴이 나무에 걸쳐서 말라가는 중.
열매가 익었길래 따보다.
손가락, 손톱에 잔뜩 박혀서 매우 성가시다. (성가시다의 어원?)
가능한 만지지 않는 게 좋다.
열매 하나를 해체하니 못생긴 씨앗이 15개 나온다.
까보니 검은색 씨앗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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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생각 나는 당근~ 포옹한 연인 당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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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정에 사로잡혀 뜨겁게 포옹하는 당근이 발견되어 해외 소셜미디어에서 눈길을 끌었다. 한 미국 네티즌이 직접 뒷마당에서 키웠다는 이 당근들은 손을 뻗어 서로를 끌어안은 것처럼 보이는 게 사실이다. 한편 엄마와 아이의 모습을 닮았다고 말하는 네티즌도 적지 않다. 엄마에 대한 깊은 사랑을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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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위에 올라간 병아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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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사진 공유 사이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이다. 병아리가 고양이를 밟고 올라섰다. "빨리 일어나 나와 놀아 달라"는 것 같다. 그렇지만 고양이는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다.
숙면을 취하는 고양이도 신기하고 고양이 위에서 뜻을 이루지 못해 난감해하는 병아리도 귀엽다는 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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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귀찮다~" 벌러덩 누워 버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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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작업에 몰두하다 뻗은 고양이인가? 해외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고양이의 자세는 신기하다. '모든 게 다 귀찮다' 또는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태업의 자세다. 눈에 초점이 없고 다리는 축 늘어졌다. 아주 피곤한 모양이다.
해외 네티즌의 반응 중에서는 "부럽다" 부류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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