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위질빵 덩굴, 털이 난듯 하얀 꽃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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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기가 연하고 잘 끊어져서 붙은 이름이다. 한국에서는 사위 오면 씨암탉 잡는다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사위 사랑이 극진했다. 그런데 옛 풍습 가운데 추수 때, 사위를 불러다 일을 시키는 예가 있었다. 귀한 사위가 힘들까봐 장모가 다른 일꾼들 몰래 사위가 짊어진 짐을 덜어 내곤 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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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깍지 영근 논 옆 도로변의 덩굴강낭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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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군 도로변 농가.
덩굴강낭콩(Phaseolus vulgaris). 콩과의 한해살이풀. 강낭콩과 비슷하게 생겼으나 덩굴지고 흰색 또는 붉은색 꽃이 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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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녕왕릉 담장을 타고 오르는 박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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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 무녕왕릉 주변의 울타리에는 백제왕관의 관식 문양을 새겨넣었다. 관식 무늬를 따라 박주가리가 불꽃처럼 타고 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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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의 설익은 여주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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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세미오이와 함께 여주 열매가 익어가고 있다. 전래동화 속 도깨비방망이처럼 생겼다. 요즘 몸에 좋다는 소문이 나서 널리 재배되는 품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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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입구 도로변 팥, 팥깍지, 팥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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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군 입구. 표지판이 보인다.
팥은 한해살이풀로 높이 30-50cm이다. 그 열매는 소두(小豆), 적소두(赤小豆), 팥콩이라고도 불린다. 원산지는 아시아 극동 지역으로서 중국에서는 2000년 전부터 재배가 되었으며, 주로 한국·중국·일본 등에서 재배되는 작물이다.
덩굴성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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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분홍색 꽃을 피운 덩굴강낭콩과 콩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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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해양레일바이크 주차장. 분홍색꽃이 예쁜 덩굴강낭콩. 콩깍지 넓다. 아직 콩이 들어차지는 않아서 그런지 콩깍지가 얇다.
(위키) 강낭콩(학명: Phaseolus vulgaris var. humilis, 문화어: 당콩)은 콩과의 한해살이식물로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이며 유럽에는 아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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