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저귀 패션 젖먹이 ‘아기 싸이’
|
| 싸이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 엘비스 프레슬리는 기저귀를 찬 시절에도 남달랐을까. 해외 광고 관련 매체들에서 주목을 받는 사진들이다. 고무젖꼭지를 물고 말 춤을 추는 아기 싸이가 인상적이다. ‘키스’도 프레디 머큐리도 어린 시절로 돌아간 모습이었다.
이미지들은 아르헨티나의 한 광... |
| |
공개
| 댓글: 0 | 첨부파일: 1 |
등록자: jinsuk |
등록일:
|
| |
| 번개가 사람 몸에 남긴 프랙탈 무늬
|
| 작은 일부의 모습이 전체의 모습과 비슷하고 연쇄가 무한히 반복되면 그것을 프랙탈 구조라 부른다. 나뭇가지, 강줄기, 산맥, 눈송이 등이 그 예다. 벼락을 맞고 몸에 남은 자국도 프랙탈이다.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끄는 이 사진 속 여성의 몸에도 나뭇가지를 닮은 무늬가 남... |
| |
공개
| 댓글: 0 | 첨부파일: 1 |
등록자: jinsuk |
등록일:
|
| |
| 왜?
|
| 작은 섬에 자동차가 왜? |
| |
공개
| 댓글: 0 | 첨부파일: 1 |
등록자: jinsuk |
등록일:
|
| |
| 호수를 뚫은 다이아몬드 광산
|
| 이렇게 아름답고 신비한 광산이 또 있을까.
최근 해외 SNS에서 큰 주목을 받은 사진을 보면 바다 또는 호수 위에 거대한 구멍이 뚫려 있다. SF 영화 세트 같은 분위기다. 태고의 비밀을 간직한 지질학적 현장처럼 보인다.
이곳은 다이아몬드 광산이다. 캐나다 노스웨스트 주의... |
| |
공개
| 댓글: 0 | 첨부파일: 1 |
등록자: jinsuk |
등록일:
|
| |
| 억울한 주차 사고... 코 박은 자동차 ‘갑론을박’
|
| 짓다가 만 혹은 철거하다 중단된 구조물 때문인지 아니면 운전자의 과실 또는 전방 주시 태만인지 등등 갑론을박에 휩싸인 '주차사고'의 모습이다.
최근 러시아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소개된 문제의 사진에는 거꾸로 추락한 자동차 한 대가 나온다. 이 자동차는 주차장 한 쪽에 돌출된 형태로... |
| |
공개
| 댓글: 0 | 첨부파일: 1 |
등록자: jinsuk |
등록일:
|
| |
| 물난리나자 제트스키 ‘포착’
|
| 폭우가 쏟아지며 도로가 물에 잠기자 한 남자가 수상 제트 스키를 타며 즐거워했다.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이 남자는 지난 주 폭우가 내린 중국 텐진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는 남자를 보면서 중국 네티즌들은 부러움을 표하면서도 한심하다는 반응도 보였다. ‘이웃들이 물난... |
| |
공개
| 댓글: 0 | 첨부파일: 1 |
등록자: jinsuk |
등록일:
|
| |
| 긴팔 사람을 위한 화장실 vs 자연주의 화장실
|
| 긴팔 사람을 위한 화장실 vs 자연주의 화장실 '난감'
해외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는 사진이다. 휴지가 변기로부터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 긴팔 원숭이처럼 팔이 긴 사람들은 아무 문제없겠지만 정상인(?)들은 어기적 몸을 옮겨야만 한다.
많은 네티즌들은 무신경하게 만든 화... |
| |
공개
| 댓글: 0 | 첨부파일: 1 |
등록자: jinsuk |
등록일:
|
| |
| 철부지? 억만장자, 사막에 초대형 자기 이름 새겨
|
| 가로 3,000m, 세로 1,000m 크기로 자신의 이름을 새긴 억만장자가 우주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우주에서도 볼 수 있는 크기로 자신의 이름을 새긴 이는 아랍에미리트에 살고 있는 63살의 부호로 확인되었는데, 이 남자는 아부다비 인근에 위치한 사막에 거대한 크기로 '하마... |
| |
공개
| 댓글: 0 | 첨부파일: 1 |
등록자: jinsuk |
등록일:
|
| |
| 상어도 반할 맛?…3m 거대오징어 발견
|
| [서울신문 나우뉴스]상어의 먹이가 된 3m가 넘는 거대오징어 사체가 발견돼 주목을 받고 있다.
5일 호주 일간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낚시 칼럼니스트 알 맥글라샨이 지난 1일 뉴사우스웨일스 주 남부 해안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오징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 |
| |
공개
| 댓글: 0 | 첨부파일: 2 |
등록자: jinsuk |
등록일:
|
| |
| 다리가 짧아 슬픈 '소'...가드레일 넘다 걸려
|
| 24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가드레일에 걸려 옴짝달싹 못하는 숫소 한 마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탈리아 몬테코비노 마을 근처 도로에서 촬영된 이 사진에는 가드레일에 몸통이 걸려 매달려 있는 흰 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찍은 로베르토 마리노(42 기계공)는 "... |
| |
공개
| 댓글: 0 | 첨부파일: 1 |
등록자: jinsuk |
등록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