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와 바다가 만나는 지점…'세계의 끝'이라 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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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바다와 바다가 만나는 지점'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바다가 바다와 만나는 지점 신비로운 자연현상'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덴마크 최북단 스카겐 그레넨 지역의 바다를 포착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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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상공서 희귀 ‘UFO 구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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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나우뉴스]영국에서 초대형 ‘UFO 구름’이 포착돼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2일 영국 웨스트요크셔 파슬리 하늘에서 UFO 구름이 발견됐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이들 구름은 하늘을 선회하고 있는 UFO를 연상시킨다. 또 어떤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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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 앞 지나가는 ‘스타트렉’ 우주선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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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나우뉴스]영화 ‘스타트렉’에 나오는 우주선 닮았네?
지난 15일(현지시간) 루마니아의 우주 사진작가 막시밀리안 테오도레스큐는 새로 구입한 반사 망원경의 일종인 맥수토프망원경(150mm f/12 Maksutov telescope)을 테스트 하기 위해 달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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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스가 추진한 애플 '우주선 사옥' 드디어 정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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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브 잡스가 추진하던 우주선 사옥 설계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12월 7일 맥 루머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이 미국 쿠퍼티노 '우주선 사옥'의 업그레이드 버전 설계도를 공개했다.
새로 지어질 애플의 사옥은 최대 1만 3,000명의 직원이 사용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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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미터 파도를 탄 '물의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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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움을 모르는 미국인 서퍼 가렛 맥나마라가 최근 27미터 파도타기로 세계기록을 세웠다. 가렛은 최근 포르투갈 휴양도시 해변에서 동료와 함께 서핑 보드를 타는 과정에서 이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2008년 마이크 파슨이 세운 23미터 기록을 깨고, 가장 높은 파도를 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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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쥐·개구리 잡아먹는 초대형 ‘엽기 식물’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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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나우뉴스]쥐나 개구리 등을 잡아먹는 '육식식물'이 학계에서 인정받고 정식 종(種)으로 채택됐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7일 보도했다.
길이가 약 2.5m에 달하는 이 식물은 1980년대 동남아시아 말레이제도에 있는 보르네오섬에서 처음 발견됐다.
당시 이를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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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3D 보디페인팅, '호랑이 된 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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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닷컴|박설이 기자] 여성 3명의 몸 위에 그린 호랑이의 얼굴이 금방이라도 호랑이로 변할 듯 생생하다.
2일 중국 푸저우(福州)시 싼팡치항(三坊七巷)에서 한 화가가 흰색 전신 타이즈를 입은 여성들의 몸 위에 호랑이 얼굴을 3D 입체화로 그려 켜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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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레옹 ‘데스마스크’, 英서 3억원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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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나우뉴스]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1769~1821)이 사망한 뒤 제작된 ‘데스마스크’(Death mask)가 약 17만 파운드(약 3억원)에 낙찰됐다. 데스마스크는 죽은 사람의 얼굴에서 직접 본을 떠 만든 안면상을 말한다.
미국의 경매사 본햄스는 19일(현지시간) 홈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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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타는 내 친구”…진짜 ‘정글북’ 소녀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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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나우뉴스]소설 ‘정글북’의 주인공 ‘모글리’의 현대판일까?
어릴 때 부터 아프리카의 야생에서 동물들과 10년 넘게 살며 ‘우정’을 나눈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현재는 밀림을 떠나 프랑스 소르본누벨대학교에서 영화를 전공 중인 이 여성의 이름은 티피 벤자민 드그레(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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