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년유혼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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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국영
人生路 美夢如路長,
인생길이란.. 아름다운 꿈은 기나긴 길처럼 멀고
讓那風霜,風霜留面上,
인생길의 바람과 서리, 얼굴에 남아 있네..
紅塵裡,美夢有多少方向,
어지러운 세상에 아름다운 꿈은 어디에 있는가?
?痴痴夢幻的心愛,
어리석게도 꿈같은 사랑을 찾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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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날씬한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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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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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찍지 말라고!”
스핑크스 고양이 한 마리가 14일(현지 시간) 러시아 스타브로폴에서 열린 국제 애완 고양이 전시회에서 카메라를 노려보고 있다. /Eduard Korniyenko ⓒ로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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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jins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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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복입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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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의 탈을 쓴 사람? 수트 입은 견공 '인기'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하는 것은 커다란 혀만이 아니다. 옷이 날개라고 했던가. 견공에게 정장 수트를 입히니 정말 사람 같다.
미국의 네티즌이 애견에 사람 옷을 입히고 넥타이까지 맨 후 사진을 촬영했다. 개는 눈이 똘망똘망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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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jins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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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마리 견공의 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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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근해? 답답해? '두마리 견공의 묘기' 화제
두 마리의 애견이 참으로 기이하고 신기하며 희귀한 '그림'을 만들어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덩치 큰 견공이 다리와 배 사이에 작은 강아지를 품고 있다. 작은 강아지는 따뜻하고 포근할 것 같다. 한편 강아지가 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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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jins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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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도 건너는 나무늘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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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도에는 빠른 속도로 자동차들이 달린다. 그 차도를 나무 늘보가 건너려한다. 느릿느릿 느리기 짝이 없다. 늘보가 천천히 차도로 다가가면 보는 사람이 오싹해진다. 하지만 나무 늘보는 꼭 차도를 건너고야 말 태세다. 다행히 오토바이를 탄 남자가 나타나 개입했다. 조심조심 나무늘보를 잡아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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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jins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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