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5kg짜리 초대형 ‘괴물 넙치’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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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나우뉴스]무게 245kg짜리 초대형 괴물 넙치가 잡혀 화제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대중지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이 괴물 넙치는 노르웨이 북부 센야섬 인근에서 바다낚시를 즐기던 일행에게 잡혔다.
괴물 넙치를 낚은 행운의 주인공은 전직 경찰관인 라인하르트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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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부좌 틀고 앉은 여우원숭이 ‘명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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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나우뉴스]마치 사람처럼 명상을 하듯 가부좌 틀고 앉아 있는 여우원숭이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23일 영국 일간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사진 속 여우원숭이는 최근 벨기에 몽스에 있는 한 자연보호구역에서 촬영됐다.
사진은 찍은 런던 북부 핀칠리의 세바스티엔 드가르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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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2개 고양이, 12년째 생존…기네스북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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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사는 '프랑켄루이'라는 이름의 이 고양이는 태어날 때부터 하나의 몸에 머리가 두 개인 독특한 외모를 가졌다.
두 개의 머리에는 눈 4개, 코 2개, 입 2개가 있으며, 이동하거나 잠을 자는 등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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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m짜리 세계서 가장 큰 뱀 ‘메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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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나우뉴스]세계에서 가장 큰 뱀이 일반에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기네스북 등재를 기다리고 있는 사육 중인 뱀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큰 뱀인 ‘메두사’를 소개했다.
현재 미국 캔사스시티 지역명소인 유령의 집 ‘지옥의 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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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차의 실수 '경찰차 황당 사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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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사고를 예방하고 법규 위반을 단속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 차량이 황당 사고를 내는 바람에 구설수에 올랐다.
최근 해외 자동차 관련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 웃음 거리가 된 이 경찰차 사고 사진은 러시아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차 한 대가 앞서 가던 다른 차량의 꽁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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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울한 주차 사고... 코 박은 자동차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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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짓다가 만 혹은 철거하다 중단된 구조물 때문인지 아니면 운전자의 과실 또는 전방 주시 태만인지 등등 갑론을박에 휩싸인 '주차사고'의 모습이다.
최근 러시아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소개된 문제의 사진에는 거꾸로 추락한 자동차 한 대가 나온다. 이 자동차는 주차장 한 쪽에 돌출된 형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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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 그리기 신의 경지, "정말 그림 실력 뛰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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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리하고 나면 마치 옆에 있는 것과 똑같은 모양의 종이가 완성된 것을 볼 수 있다.
한편,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정말 대단한 실력", "직접 주인공을 만나고 싶다", "그림 실력이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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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출 애완 앵무새, 야생 앵무새에 사람말 가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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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나우뉴스]집나간 애완용 앵무새가 야생 앵무새에게 사람 말을 가르친다는 재미있는 보도가 나왔다. 호주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스주에 최근 나무에서 “안녕!”(Hello there!) “무슨 일이야?”(What’s happening)등의 사람 목소리가 자주 들린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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