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년 할리우드 미녀’의 이미지가 해외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은 파라마운트가 제작한 1926년 영화 ‘아메리칸 비너스’의 포스터이다. 미스 아메리카 선발 대회를 배경으로 한 영화인데 포스터에서 출연 배우 에스터 랠스턴는 자신의 실제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영화 포스터는 당시 이상적인 미녀의 체형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는데, 상체가 풍만하지 않고 허리가 26.5인치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요즘 세상이 집착하는 ‘모래시계형 곡선미’를 1926년 미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것이다. 또 다리가 깡마른 미녀가 아니라, 건강한 하체의 튼튼한 미인여서 현대 미녀상과 비교되는 게 사실이다.
...째 사진은 속인거야'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이 화제다.
이 속에는 메이크업을 한 여성의 사진이 개제돼 있다. 사진 속 여성은 짙은 화장을 하고 있지만, 갸름한 턱선과 눈매 등 누가 봐도 미인이라 할 수 있다.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 속의 주인공 같은 모습이다.
하지만, 반...
전세계 미녀들의 최고 부위만 모아 만든 미인의 얼굴. 케이트 미들턴, 셰릴 콜, 키아라 나이틀리, 기네스 펠트로(왼쪽 위에서 아래로), 메간 폭스, 케이트 베킨세일, 안젤리나 졸리, 켈리 브룩(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세계 미녀들의 아름다운 얼굴부위만 모아놓는다면?
4일(현...
패션모델이 수중에서 고래상어와 함께 촬영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9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유명 패션모델 한나 프레이저(36)와 로베르타 아나폴로(32)가 7.6m 수중에서 고래상어와 함께 사진촬영을 했다고 전했다.
미국의 사진작가 숀 하인리츠(41)와 크리스티앙 슈미트(35)는...
바비인형처럼 비현실적인 얼굴과 몸매로 주목을 받고 있는 러시아 미녀 사진이 22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소개됐다.
자신의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에 바비인형 보이는 자신의 모습과 영상 등을 올리고 있는 발레리아 루키아노바(21)는 긴 금발에 완벽한 호리병 몸매로 '실존 바비'라 불리...
'변태 낙타' 미모의 女기자 머리카락을 '낼름'
[민경자 기자] "왜 내 머리는 먹고 그래?"
5월14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서는 낙타가 방송 리포팅을 하던 미국 TV뉴스 여 기자의 머리카락을 먹어 촬영이 잠시 중단되는 웃지못할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유튜브에...
교묘한 트릭이 숨겨진 사진 한장이 해외 네티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피자 코미디 홈페이지
[스포츠서울닷컴 | 문다영 기자] 한 장의 사진으로 남성들의 심리를 간단히 파악할 수 있다?
최근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 미녀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가 됐다. 이는 얼마 전 미...
해외 사진 공유 사이트에 ‘옛날 게이샤’들의 사진이 공개되어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사진에서 게이샤와 마이코(수습 게이샤)들이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앳된 얼굴과 겨울 내복을 닮은 수영복이 인상적이다. 일부 해외 네티즌들은 두상이 상당히 크다면서 신체 비례가 특이하다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