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농가옆 도로변에 어느 농부가 심은 듯. 수수알이 하얀색이다. 수수는 거피(껍질제거)를 해야 먹을 수 있는데 흰수수는 그냥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수수(Sorghum bicolor)는 벼목 볏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화본과 식물이다. 북아프리카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거의 세계 전역에 걸쳐서 먹기 위해서 재배한다. 발효시켜 고량주를 만들기도 한다. 식량으로서의 품질은 보리·조에 비해 떨어지지만, 메마른 땅이나 습한 땅에도 잘 되며, 특히 콩밭의 콩 포기 사이에 섞어 심어 가꾸기도 한다.
부여군 국도변에 심어져 있다. 홍초,미인초로도 불린다.
홍초과(Cannaceae)는 생강목에 속하는 외떡잎식물의 과이다. 주로 열대 아메리카에 1속(칸나속, Canna)의 30-60종 가량이 자란다. 칸나의 생김새는 생강과와 매우 비슷하지만 잎혀가 없는 점이 다르므로 꽃이 없어도 ...
부여군 농가옆 도로변에 어느 농부가 심은 듯. 수수알이 하얀색이다. 수수는 거피(껍질제거)를 해야 먹을 수 있는데 흰수수는 그냥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수수(Sorghum bicolor)는 벼목 볏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화본과 식물이다. 북아프리카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거의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