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南天)은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남천속에 속하는 유일한 종이다. 남천죽이라고도 부른다.
히말라야에서 일본에 이르는 동아시아 원산이며 늘푸른 떨기나무이다. 가을에 붉게 드는 단풍과 겨울 내 달려 있는 붉은 열매가 아름다워 남부 지방에서 정원이나 공원에 관상수로 심어 기른다. 3m까지 자라며 추위에 약하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세로로 얕게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고 길이 30~50cm의 3회깃꼴겹잎이며 작은 잎은 길이 3~10cm에 타원 모양의 피침형으로 가죽질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6~7월에 줄기 끝에서 길이 20~30cm의 원추꽃차례에 자잘한 흰색 꽃이 달린다. 열매는 장과로 둥글며 10월에 붉게 익는다.
변종으로 열매가 황백색으로 익는 노랑남천(N. domestica var. leucocarpa)이 있다.
진주시 칠암동.
각시메뚜기(Patanga japonica)는 메뚜기목 메뚜기과의 곤충이다. 등줄메뚜기, 땅메뚜기라고도 한다. 몸길이는 약 50-70 ㎜이며 대체로 옅은 갈색이다. 앞가슴등판 중앙의 황색선이 특징이며 드물게 없는 경우도 있다. 눈 바로 아래 짙은 줄무늬가 있어 눈물선...
진주시 칠암동.
설악초(雪嶽草)는 대극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다. 북아메리카 온대 지방 원산이다. 회녹색의 잎이 나는데 가장자리가 흰색 테두리를 친 듯 하얗다. 꽃마저 하얘서 이름이 설악초이다.(영어 이름은 ‘snow-on-the-mountain’.) 높이는 60 센티미터에 이르고...
진주시 칠암동.
남천 Nandina domestica (위키)
남천(南天)은 매자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로 남천속에 속하는 유일한 종이다. 남천죽이라고도 부른다.
히말라야에서 일본에 이르는 동아시아 원산이며 늘푸른 떨기나무이다. 가을에 붉게 드는 단풍과 겨울 내 달려 있는 ...
진주시 칠암동.
정야(靜夜 Echeveria derenbergii J. A. Purpus).
멕시코 원산의 돌나물과 다육식물로 크게 자라면 직경이 8cm까지 자라며 오래 될수록 아래쪽에 자구가 발생해 군생을 이루며 꽃은 4~ 6월에 개화하는데 진한 주황색으로 핀다고 한다.
덕유산휴게소.
섬서구메뚜기(Atractomorpha lata)는 섬서구메뚜기과에 속하는 곤충이다. 몸길이는 수컷이 2cm, 암컷이 4cm로, 수컷은 암컷에 비해 작아서 짝짓기를 할 때에 마치 어미가 아기를 업은 것처럼 보인다. 주로 콩과 식물의 잎을 먹으며, 천적으로는 사마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