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랭이는 벼과의 한해살이풀이다.
전 세계에 널리 퍼진 잡초이다. 밭, 밭둑, 길섶 등에서 흔히 자란다. 땅 위를 기면서 줄기 밑 부분의 마디에서 새 뿌리가 나와 아주 빠르게 퍼져 나간다. 줄기의 윗 부분은 곧게 서는데 키는 30~70cm 정도이다. 줄기 아래에 나는 잎은 길이 8~20cm, 너비 5~15mm 정도이며 털이 있다. 꽃차례의 길이는 4~8mm 정도로 아주 가늘고 곧은데 줄기에서 3~8개의 가지로 갈라진다. 꽃차례는 불그스레하거나 자줏빛을 띤다. 역시 가는 이삭이 열린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옥상공원
붉은인동 Lonicera periclymenum
붉은인동(-忍冬)은 붉은 색 꽃과 줄기가 나는 인동덩굴 종류이다. 줄기는 다른 물체를 오른쪽으로 감아 올라가고 가지는 적갈색이며 골속이 비어 있고 황갈색 털이 밀생하며 길이는 5m까지 뻗는다. 잎은 마...
송악(Hedera rhombea)은 미나리목 두릅나무과에 속하며 한국의 중부 이남 해안과 섬에 나는 상록 덩굴나무로 길이는 10m 이상이다. 줄기와 가지에 기근(氣根)이 나고, 햇가지, 잎, 꽃차례에 10-20갈래의 별 모양의 털이 있으나, 잎의 털은 곧 없어진다. 잎은 어긋나며, 가죽...
눈향나무 (Juniperus chinensis var. sargentii)
측백나무과의 상록 침엽 관목. 줄기는 땅에 붙어 뻗으며, 잎은 새로 나올 때에는 바늘잎이나 변하여 비늘잎이 된다. 5월에 개화하며 열매는 동글납작한 구과(毬果)로 이듬해 10월에 익는다. 향나무의 품종 중 하나...
옥상공원의 특이한 꽃. 시들고 씨앗이 익기 시작했다.
학명: Echinacea purpurea
아직 이름이 정착되지 않은걸까?
자주루드베키아, 에키네시아, 자추국(紫锥菊), 송과국(松果菊), 자추화(紫锥花), 자화송과국(紫花松果菊)...
꽃이 시들어가면서 씨앗 송이가 익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