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Allium tuberosum)는 수선화과의 부추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정구지(경상도,충청도 사투리), 졸(충청남도 사투리) 혹은 솔(전라도 사투리)라는 사투리로도 불린다. 잎은 길고, 꽃은 흰색으로 피며 열매는 삭과이다. 김치로 만들거나, 부침개로 지져 먹고, 각종 양념에 첨가해서 먹기도 한다. 수선화와 함께 영연방을 구성하는 웨일스의 국화이기도 하다. (위키)
부추꽃이 예쁘게 피었다.
부추(Allium tuberosum)는 수선화과의 부추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정구지(경상도,충청도 사투리), 졸(충청남도 사투리) 혹은 솔(전라도 사투리)라는 사투리로도 불린다. 잎은 길고, 꽃은 흰색으로 피며 열매는 삭과이다. 김치로 만들거나, ...
밭에서 가지가 늦은 꽃을 피웠다. 가지 열매는 곡옥처럼 빛난다^^
가지 Solanum melongena (위키)
가지는 가지과의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한국 및 열대에서 온대에 걸쳐 재배된다.
높이는 60~100 센티미터로 전체에 별 모양의 털이 있고 가시가 생기기도...
풀명자(Chaenomeles japonica (Thunb.) Lindl. ex Spach) - 애기명자나무라고도 부른다. 일본 원산으로 열매가 산당화에 비해 작다. 산당화 잎은 작고 촘촘한 톱니가 가장자리에 나고, 풀명자 잎은 듬성듬성하게 톱니 모양이 있어서 구분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