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뀌... 이름이 참 특이하다. (줄줄이) 엮인 꽃???
아래사진 여뀌꽃 아랫쪽에는 가시노린재로 추정되는 노린재 한마리가 붙어있다.
여뀌는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이다. 버들여뀌, 매운여뀌, 수료(水蓼), 택료(澤蓼), 천료(川蓼)라고도 한다. 평지보다 낮은 지대의 길가나 습지 또는 시냇가에서 자란다. 높이는 30∼80㎝이고 털이 없으며 줄기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잎은 피침형이거나 긴 달걀 모양으로 어긋난다. 길이 3~12cm, 너비 1~3cm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표면에 털이 없다. 씹으면 맵다. 꽃은 6∼9월에 수상꽃차례로 피는데 이삭의 길이는 5∼10㎝ 정도이며 다 익은 벼처럼 아래로 처진다. 열매는 수과로 검고 길이는 2~3mm 정도에 납작하며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작은 점이 있다. (위키)
꽃게거미
게거미과에 딸린 거미. 몸의 길이는 3~8mm이며, 암컷의 두흉부는 누런 녹색이고 수컷은 누런 갈색에 한 쌍의 검은 갈색 세로무늬가 있다. 눈 둘레는 희고 배의 빛깔과 무늬는 다양하다. 주로 낮에 활동하는데 정원이나 산지(山地)의 나뭇잎, 특히 꽃에 많이 모인다. (Mis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