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모초(益母草)는 꿀풀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이다. 익모초는 어머니에게 이로운 풀이라는 뜻으로 어머니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 이로운 풀이라 붙여진 이름이다. 한국 원산이며 일본, 대만, 중국에도 서식한다. 다른 이름으로는 익명, 충위자 등이 있다.
밭둑이나 길가의 빈터 등 전국 어디서나 절로 자란다. 키는 50~100 센티미터쯤 되는데 1 미터 넘게 자라는 것도 있다. 줄기는 네모지고 흰색 털이 난다. 뿌리에서 나는 잎은 달걀꼴인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거나 결각이 지며 꽃이 필 때는 없어진다. 줄기에서 나는 잎은 마주나며 세 개로 깊게 갈라진다. 갈라진 잎은 또 2~3개로 갈라지며 마지막으로 갈라진 한 잎은 선 모양이다. 7~8월에 자주색 꽃이 줄기 위쪽의 잎겨드랑이에서 핀다. 줄기를 둘러싸며 층층으로 달린다. 열매는 까맣다.
대전시 유성구 반석천.
익모초 Leonurus japonicus Houtt. 1778
익모초(益母草)는 꿀풀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이다. 익모초는 어머니에게 이로운 풀이라는 뜻으로 어머니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 이로운 풀이라 붙여진 이름이다. 한국 원산이며 일본, 대만, 중국에도...
대전시 유성구 반석천.
물결넓적꽃등에(Metasyrphus frequens)
파리목 꽃등에과의 곤충.
몸길이는 10~12mm이다. 수컷의 머리 윗부분은 짙은 황색이고, 머리의 빰부분은 검은색이다. 더듬이는 모두 검은색이다.
가슴 등쪽은 광택 있는 검은색이며, 황색의 털이 덮여...
대전시 유성구 반석천.
도감을 보면 남한에서는 경기도 북부 일원에서만 채집되는 희귀종이라고 한다. 그래서 작은주홍부전나비라고 생각했으나 아무리 보아도 큰주홍부전나비와 더 가깝다. 아마도 서식지가 많이 넓어진 모양이다.
큰주홍부전나비 Lycaena dispar (Hawor...
대전시 유성구 반석천.
물가의 바랭이풀 이파리에 앉아 쉬는 바구미 한마리.
물가에 살고 이미지 검색으로 찾은 바구미들 중에서는 '벼물바구미'와 가장 비슷해 보인다.
벼물바구미 Lissorhoptrus oryzophilus Kuschel, 1952
딱정벌레목 바구미과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