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낡은 흔들의자에 예수의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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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지난 10여 년 동안 안 쓰고 방치됐던 낡은 목재 흔들의자에 2만5000달러(약 2700만 원)라는 어마어마한 값이 매겨졌다.
미국의 인터넷 매체 허핑턴 포스트는 흔들의자 주인인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사는 루 발두치라는 사내가 낡은 의자에서 예수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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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극에서 6347km를 여행한 길잃은 황제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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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나우뉴스] “집으로 가려면 어디로 가야해요?”
남극을 서식지로 하는 황제펭귄 한마리가 집에서 무려 6,347km떨어진 뉴질랜드의 해변에서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 언론 스터프의 보도에 의하면 황제펭귄이 가피티 해안에서 발견된 것은 지난 20일 오후. 페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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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지로 미소 짓는 '썩소 견공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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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들도 웃는다. 인간의 곁에서 오랜 시간을 적응한 결과인지, 아니면 개라는 동물의 유전자에 '웃음'이 생겼는지는 불분명하지만, 사진으로만 볼 때는 개들도 미소를 짓는 것이 분명하다.
'웃는 애견들'이 화제다. 일부는 억지로 미소를 짓는 것처럼 부자연스럽기도 하지만, 사진 속의 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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