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극에서 6347km를 여행한 길잃은 황제펭귄
|
| [서울신문 나우뉴스] “집으로 가려면 어디로 가야해요?”
남극을 서식지로 하는 황제펭귄 한마리가 집에서 무려 6,347km떨어진 뉴질랜드의 해변에서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 언론 스터프의 보도에 의하면 황제펭귄이 가피티 해안에서 발견된 것은 지난 20일 오후. 페카... |
| |
공개
| 댓글: 0 | 첨부파일: 1 |
등록자: jinsuk |
등록일:
|
| |
| 억지로 미소 짓는 '썩소 견공들' 눈길
|
| 개들도 웃는다. 인간의 곁에서 오랜 시간을 적응한 결과인지, 아니면 개라는 동물의 유전자에 '웃음'이 생겼는지는 불분명하지만, 사진으로만 볼 때는 개들도 미소를 짓는 것이 분명하다.
'웃는 애견들'이 화제다. 일부는 억지로 미소를 짓는 것처럼 부자연스럽기도 하지만, 사진 속의 개들... |
| |
공개
| 댓글: 0 | 첨부파일: 1 |
등록자: jinsuk |
등록일:
|
| |
| 원반 향해 날아오른 개
|
| 19일(현지 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스카이하운즈 디스크독 유럽 챔피언십 대회에서 콜리 종 개 한마리가 원반을 향해 날아오르고 있다. (AP=연합뉴스) |
| |
공개
| 댓글: 0 | 첨부파일: 1 |
등록자: jinsuk |
등록일:
|
| |
| "야호, 바다다~" 한발로 깡충깡충 뛰는 애견 '신기해'
|
| 불가해한 자세를 취한 애견이 해외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러 해외 인터넷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 속 개는 아주 특별한 포즈다. 다리 한 쪽을 들고 깡충깡충 뛰어가는 것 같다. 한 마리의 우아한 백조를 흉내낸 것일까. 또 몸은 수직으로 세워서 '견공 에렉투스'라... |
| |
공개
| 댓글: 0 | 첨부파일: 1 |
등록자: jinsuk |
등록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