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타나 (학명: Lantana camara) 식물은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1909년에 1926년도에 한국에 처음 들어와 온실에서 키워지고 있다. 높이는 0.3~3m 정도 자라는 소관목이다. 잎은 2.5~3cm 정도 자라는데,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고 끝이 뾰족하고 마주나며 엽병(葉柄)이 있다. 잎 가장자리에는 거치(鋸齒)가 있고 두껍고 주름이 있다. 잎 뒷면에는 회백색 털이 빽빽히 나있다. 꽃은 여름에 난 긴 꽃줄기 끝에 두상꽃차례를 이루며 꽃의 지름은 3~4cm이고 흰색, 분홍색, 주황색, 적색 등 다양하게 빽빽이 달린다. 꽃의 색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기 때문에 칠변화(七變花)라는 이름이 있다. 매우 독성이 높은 식물로, 열매는 검은색으로 독이 있어 삼켰을 경우 치명적이다. 위와 장계통의 문제를 일으켜 순환기 계통의 붕괴와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 (위키)
진주시 칠암동.
흰꽃나도사프란 Zephyranthes candida (Lindl.) Herb.
수선화과의 알뿌리식물. 잎은 가늘고 두꺼우며 짙은 녹색으로 화경(花莖)보다 길고 3-4월경에 새잎으로 바뀐다. 거의 상록이나 3-4월에 새 잎으로 바뀐다.
다른이름: 제피란사스, 달...
진주시 칠암동.
고추( 문화어: 댕추, 영어: Chili pepper, 일본어: 唐辛子(Tōgarashi), 중국어: 辣椒(Làjiāo) )는 가지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나무이다. 온대지방에서는 겨울에 죽기 때문에 한해살이 풀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볼리비아 안데스가 원산이며, ...
진주시 칠암동.
란타나 (학명: Lantana camara) 식물은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1909년에 1926년도에 한국에 처음 들어와 온실에서 키워지고 있다. 높이는 0.3~3m 정도 자라는 소관목이다. 잎은 2.5~3cm 정도 자라는데,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고 끝이 뾰...
진주시 칠암동.
만데빌라(학명: Mandevilla splendens)는 협죽도과(Apocynaceae)의 복본성 관화식물로 브라질 원산이다. 붉은 꽃이 화려하고 매력적인 덩굴식물로 자생지에서는 년중 개화하나 우리 나라에서는 기후 조건이 유사한 5~9월에 개화한다(겨울에 햇빛과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