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토끼 여러마리가 야생조류 우리 바로 옆에 살고 있다.
바로 옆에는 맹금류 한마리가 살고 있는데 이 녀석의 야생성 회복 프로젝트일까?
집토끼는 가축화된 굴토끼(Oryctolagus cuniculus)이다. 굴토끼로부터 여러 가지 품종이 만들어졌다. 산토끼와 달라서 팔꿈치에서 발뒤꿈치까지의 길이가 무릎에서 발뒤꿈치까지의 길이의 절반으로 짧으며 앉았을 때의 몸통은 지면과 거의 평행이다.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사회행동이 다양하다. 텃세가 강한 번식 무리를 형성한다. 뒷다리가 길어 달리는 데 적합하며, 위험에 처했을 때는 시속 80km까지 달린다. 발바닥에 솔처럼 조밀하게 나 있는 긴 털은 달릴 때에 지면을 잘 디딜 수 있게 해주고, 쿠션과 같은 역할도 한다. 땅에 굴을 파고 살며 굴 속이나 바위 밑에 마른 잎이나 털을 펴놓은 보금자리를 만들고 그 속에 새끼를 낳는다. 갓 낳은 새끼는 눈을 감고 있고 털이 없다.
군산시 금강호휴게소.
뽕나무는 장미목 뽕나무과의 식물이다. 중국 원산으로 학명은 Morus alba이다. 겨울에 잎이 지는 떨기나무다. 누에를 치기 위하여 심어 기른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부드러운 털이 있고 모양의 변이가 많아 한 ...
군산시 금강호휴게소.
무당알노린재 (Megacopta punctatissima)
알노린재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5mm 정도이다. 등은 어두운 누런 갈색으로 광택이 나며, 아랫면은 검은색이고 머리에는 중앙에 검은색의 홈이 있다. 콩과 식물의 해충으로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군산시 금강호휴게소.
느티나무 열매는 잎 가운데 열리나 보다. 특이하다.
아니다. 벌레가 만드는 혹이라고 한다.
느티나무 잎에 혹 처럼 붙어 있는 느티나무외줄면충의 충영(벌레집).
느티나무외줄면충(느티나무외줄진딧물) Paracolopha morrisoni / 매미목 ...
군산시 성산면.
금강하구둑은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에서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 성덕리로 이어지는 하구둑이다. 장항선과 구 군산선을 연결하기 위해 복선 철도 노반이 같이 건설되었으며, 실제 철도의 연결은 2007년에야 단선으로 이루어졌다. 주변에 금강 철새전망대가 있으며, 한국농어촌...
자전거도로 옆에 위치한 군산시 야생조수 보호시설(정확한 명칭이 기억안남).
호랑가시나무(Ilex cornuta)는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늘푸른넓은잎나무이다. 한국과 중국 등에 분포하며, 묘아자나무, 호랑이발톱나무라고도 한다. 중국에서는 늙은 호랑이의 가시라는 뜻으로 노호자 또는 개의...
자전거도로 옆에 위치한 군산시 야생조수 보호시설(정확한 명칭이 기억안남).
흰토끼 여러마리가 야생조류 우리 바로 옆에 살고 있다.
바로 옆에는 맹금류 한마리가 살고 있는데 이 녀석의 야생성 회복 프로젝트일까?
집토끼는 가축화된 굴토끼(Oryctolagus cuniculus)...